MUSEUM

Gongju Digital History Museum

Gongju old town hall has been remodeled to Gongju History Center, so that visitors can share the vestiges and memories of Gongju in the center. In the center, there are many digital frames to facilitate visitors, categorized by 6 contents; About Gongju, History, Education & Religion, Reminiscence, Past/Present/Future, Photo guest book. In particular, visitors can experience fascinating pictures at the Past/Present/Future section and then write impression on digital photo book. They can receive Commemorative photos via email as well.

공주구읍사무소 건물이 공주의 옛 모습과 우리 이웃들의 추억을 함께 되돌아 볼 수 있는 공주역사영상관 으로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한정된 공간안에서 다양한 역사를 보고 듣고 읽을수 있게 디지털액자 형태로 모델링 되었으며 공주이야기 , 역사이야기 , 교육,종교이야기 , 추억이야기 , 공주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포토방명록등 총 6가지의 컨텐츠 형태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특히공주의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컨텐츠 에서는 공주의 과거사진에서 현재의 공주모습을 투시에서 볼 수 있으며 디지털 포토방명록을 통해 방문소감을 남겨 기념사진과 함께 전자메일을 통해 받아 볼 수 있도록 구현 하였습니다.

Is Digital Better Than Analogue?

공주역사역상관의 대부분의 컨텐츠는 디지털화 되었습니다. 사실 디지털의 모태는 아날로그 입니다. 그 아날로그 세상이 이제는 디지털화 되었고요. 더군다나 이런 역사 영상관은 조금 더 아날로그 스럽게 디자인 하는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아날로그 감성은 사람들이 절대 버릴 수 없으며 원하는것 이니까요. 하지만 디지털을 사용하게 되면 수장의 이미지 및 동영상들과 정보등을 효율적으로 전달이 가능 합니다.  디자인 감성은 아날로그 테크니컬적인 요소는 디지털. 이렇게  두가지 장점을 잘 조합하여 사용하는것이 중요하겠죠. 어떤이는 디지털이 감성적인 세상을 망치고 있다 말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제는 디지털이 더 아날로그 스럽게 변할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Most of the contents of Gongju History Museum have been digitized. In fact, the digital model is analog. The analog world is now digitized. Moreover, it might be better to design analog scrubs a little bit more. Analog sensitivity is something that people can never throw away and desire. But digital enables efficient delivery of a number of images, videos and information. Design sensibility is digital. It’s important to use these two combinations. Some people said, the digital is destroying an emotional world. However, I’m telling you, if you look more closely, you’re already living in a world where digital can turn more ana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