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 DIGITAL BRANDING

KT Participation in Design Korea 2016

KT는 아시아의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인 디자인 코리아에 참가 하였습니다. 고객들에게 조금더 친숙하게 다가 가기위한 두가지 캐릭터를 론칭 하였으며 이번 전시에서 KT는 단순한 제품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감성 디자인을 잘 담아 참가하여 2016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2년 연속 최고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메인인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연출할 수 있도록 쇼 타임 시스템을 기획 하였으며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구축 및 영상디자인등 부스안의 여러 디지털 환경을 기획 / 구축 하였습니다.

Showtime System

전시부스 안에는 10개의 디스플레이를  설치 하였습니다.  캐릭터의 모션그래픽 및 제품영상이 실시간으로 연출되고 있었고 운영 요원은 언제든지 쇼타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원하는 시간에 쇼타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쇼타임 기능을 사용하게되면  부스안의 모든 디스플에이가 하나가 된것처럼 혹은 하나의 영상 만으로 바뀌게 되어 짧은 시간동안 강한 인상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10 displays were installed in the exhibition booth. Motion graphic images and product images of characters were being produced in real time, and operations staff could use the Showtime application at any time to use the Showtime function. Using the Showtime feature can make a strong impression for a short period of time, as if all displays in the booth had become only one.

Digital Branding

이외에도 홀로그래픽 모션그래픽 디자인 및 시스템 하드웨어를 구축 하였습니다. 최근 많은 전시부스에서 디지털 컨텐츠를 사용합니다. 당연하게도 한정된 공간에서 다양한 정보전달과 강한 인상을 남기려면 그만한것도 없겠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사용하다보면 많은 문제들이 생길수 있는 환경이며 잘못된 디지털 브랜딩은 역으로 브랜드에 대해 반감을 사기도 합니다. 편리하고 많은것을 담을 수 있겠지만 그 안에는 꼭 전략이 필요합니다.

In addition, we have implemented holographic motion graphics design and system hardware. Recently, many exhibition booths use digital contents. Of course, if you want to give diverse range of informative communication and impressions in a limited space, that is the most effective way. However it is an environment where reckless use can create many problems, or wrong digital branding can also antagonize brands. It’s convenient and it can contain a lot of things. However it has to be thought strategic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