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DIGITAL INTALLATION

War Memorial of Korea

War Memorial of Korea is a place to learn lessons from war and wish for peace. In War Memorial, there is also a room for visitors to pay their respects to the souls of all the fallen heroes including people from UN member countries. Our company built digital contents by 5 zones in UN room; UN operation during a Korean war categorized by UN Secretary-General: countries supporting South Korea during a Korean war: photos of the past and present: and guest book where visitors can write, scan and save a letter for war veterans. I loved the fact that I could have a chance to participate in this job as a Korean.

전쟁기념관은 한국전쟁의 아픈 상처를 추모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전시관입니다. 이곳은 대한민국의 육,,공군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전시하고 있을뿐더러 대한민국이 전쟁의 아픔을 겪는동안 해외 각국의 UN가입국들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노력한 공을 기리는곳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서도  우리는 작지만 UN참전실안의 UN활동과 관련된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 하였습니다 UN참전실은 6.25전쟁시 활동했던 UN활동을 연도별 역대 UN총장 등으로 분류하여 여러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지원 하였던 나라들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5가지의 존(zone)으로 나뉘어져있으며  그 안에 UN활동 및 UN참전국들의 정보영상등으로 갖추어져 있고, 또한 참전 용사들 에게 직접 편지를 작성해 스캔,저장 하여 화면에 표시하는 방명록존이 있습니다

최근 많은 박물관에서 디지탈 가이드를 구축하곤 합니다. 구축시 비용보다는 추후 장기적인 운영 비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함 입니다.  또다른 장점은 언어장벽의 문제를 해결,  더욱 다양한 정보 등 방문객에 맞춘 서비스등 여러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Recently, many museums have built digital guides. To reduce the burden of long-term operating costs in the future rather than the cost of the construction. Another advantage is the ability to solve problems of language barrier so that we can give more scalable service for visitors such as more divers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