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a Motors Participation in Soeul Motor Show

Yura Corporation, the nation`s oldest wiring harness manufacturer, presented its key components, ‘Haness’ and ‘ICU,’ through its press day event of ‘Seoul Motor Show 2017’ held in KINTEX. Factum was planning and directing / producing 3D images of three motifs of future, eco-friendl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pplied the technology to large wide LED displays. These digital contents is built to be easy to operate in other environments.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어링 하네스 제조 업체인 유라코퍼레이션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 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주요 부품인 ‘Haness’ 와 ‘ICU’를 입체적으로 선보였다. 팩텀은 이번에 선보인 유라코퍼레이션의 여러 기술을 미래 , 친환경 , 인공지능 의 세가지의 모티브를 담은 3D 영상으로 기획/ 연출 / 제작 하여 대형 Wide LED Display 에 탑재 하였으며 해당 디지털 컨텐츠는 다른 환경에서도 구동이쉽게 되게끔 구축이 되었습니다.

We need to focus on content.

최근 옥외 광고 규제완화로 옥외 LED디스플레이의 활용도가 높아지고있는 추세입니다. 이번 유라코퍼레이션 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컨텐츠를 우리는 자이언트 인터랙티라 칭합니다. 우리는 가끔 압도되는 크기에서 영감을 받곤 합니다. 웅장한 폭포 , 광활한 사막 , 집체만한 크리스마스트리 등  물론 대자연에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이런 자이언트 디지털 컨텐츠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감동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이런 테크놀로지의 발전보다는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어떤 방향과 방식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The use of outdoor LED displays is increasing due to deregulation of outdoor advertising. We are calling this project (Yura corporation’s large wide display contents) as ‘Giant Interactive’. We are often inspired by the overwhelming size. This giant digital content can also impress many people, even though it is not comparable to Mother Nature, such as the grand waterfall, vast desert, or huge Christmas tree. But obviously, it’s more about how and how you approach the software that’s being loaded, rather than the evolution of this technology.